넥스원소식
언론보도

北, 장사정포 탐지 가능한 대포병탐지레이더-II 연구개발 성공

대포병탐지레이더-Ⅱ 연구개발사업 종료회의가 7월 28일 LIG넥스원 구미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이로써 지난 4월 시험평가에서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은 이후 최근 국방규격을 제정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대포병탐지레이더-Ⅱ는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장사정포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아군의 대화력적 수행체계의 핵심장비로 2018년부터 전방부대에 전력화될 예정이다.


대포병탐지레이더-Ⅱ가 군에 전력화되면 기존 해외도입 장비에 비해 탐지범위와 작전지속기간, 동시 표적처리 능력 등이 크게 향상되어
군 대화력전 수행간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LIG넥스원 업체주관으로 국내개발에 성공함으로써 해외도입 장비와 비교시 정비 
및 후속 군수지원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운영·유지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