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원소식
언론보도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의 창과 방패에 두뇌를 더하다!

LIG넥스원은 한국형 구축함(이하 ‘KDDX’) 전투체계(전투관리체계, 다기능능동위상배열레이다, 통합마스트)에 특화된 통합 솔루션 개발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KDDX 전투체계는 기존의 체계와는 달리 ‘광의의 전투체계’이다. 그만큼 KDDX 전투체계 개발사업은 지휘무장통제체계 외에도 레이다, 소나 등의 센서체계 미사일, 어뢰 등의 무장체계를 비롯해 통신체계, 전자전체계 등 전 체계와 핵심 구성품을 고수준으로 통합하는 고난이도의 무기체계 개발사업이다.

이에 레이다부터 지휘/사격통제까지 Sensor to Shooter에 이르는 월등한 개발경험과 핵심 R&D 인력을 기반으로, 전투체계에 필수적인 ‘고도의 통합역량’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실제로 국방과학연구소의 시제업체로 참여하여 수상함 및 잠수함에 탑재되는 유도/수중무기를 비롯해 함정용 탐색레이다 및 소나체계, 함정 전자전체계(SONATA), 함정용 다대역 다기능 무전기(TMMR) 등의 개발을 진행해 오는 등 KDDX에 특화된 다양한 기반기술을 축적하고 있다. 또한 2018년 KAIST와 ‘스마트 국방 4.0 연구센터’를 개설하는 등 지능화된 통합지휘체계 기술력 확보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력화된 면배열 능동위상배열레이다 무기체계인 ‘대포병탐지레이다-II’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것은 물론 대우조선해양과 협력하여 4년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전투체계와 소나체계를 고수준으로 통합개발하는 ‘장보고-I 성능개량’ 사업의 통합전투체계 전력화도 완료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수상함에서 잠수함에 이르는 전투체계, 소나체계, 레이다, 유도무기, 통신장비, 전자전 장비 등의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LIG넥스원은 KDDX 사업을 통해 기존 이지스 체계 이상의 전투체계를 개발하며, 스마트 해군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