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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2-03-04

LIG넥스원, ''2022 드론쇼코리아'' 참가

하단설명첨부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 이미지 다목적 무인헬기 이미지 KCD-200 수송드론

DRONE SHOW KOREA2022

LIG 넥스원 드론봇 전투체계 수송,정찰,방어용 드론 동시에 선보여

KCD-200 수송드론, 다목적 무인헬기, 소영 정찰,타격 복합형드론, 차량형 대드론 방호시스템 등

LIG넥스원,2022 드론쇼 코리아’ 참가

드론봇 전투체계에 특화된 수송 · 정찰 · 방어용 드론 동시에 선보여

○ KCD-200 수송드론, 다목적무인헬기, 소형 정찰 · 타격 복합형 드론 등 첨단 무기체계 소개
무인기 시스템개발 통해 드론봇 전투체계발전에 기여할 것

 

 

DRONE SHOW KOREA 2022

K-방산의 미래를 선도할 LIG넥스원

밀리테크 4.0



LIG 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이 오는 224()부터26()까지3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코리아(Drone Show Korea 2022)’에 참가한다.

 


LIG 넥스원이 '2022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LIG넥스원의 첨단 드론 자세히 알아볼까요?


LIG 넥스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광주광역시와육군 특전사 등 산학연군 협력 활동을
통해 개발 준비중인 ‘KCD-200’ 수송드론과 신속시범획득사업으로 진행 중인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을 비롯해 국방과학연구소의 민군협력진흥원이 주도해
개발하는 ‘다목적 무인헬기’ 등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미래 도심항공 모빌리티의 핵심

KCD-200 수송드론

수소에너지 기반으로 고정익-멀티로터 하이브리드(hybrid)형상의 수직이착률이 가능한 드론입니다. 2025년 드론 개발 완료 후, UAM과 연계한 상용화는 물론, 군용 수송드론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래 도심항공 모빌리티의 핵심 ‘KCD-200’수송드론은 수소에너지 기반으로 비행하는
고정익-멀티로터하이브리드 형상의 수직이착륙이 가 능한 드론이다 .
배터리와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원
으로 사용해 200kg 이상 화물을 탑재 운송할 수 있다 .
 2025
년 드론 개발 완료 후, UAM과 연계한 상용화는 물론, 군용 수송드론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임무 여건에 활용 가능

다목적 무인헬기(MPUH)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여 감시정찰, 통신중계, 물자수송, 화생방 오염제독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개발 및 시험에 군이 참여하여 타 민간 개발 드론 대비 높은 운용 안정성을 지녀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도 기대되는 `다목적 무인헬기`입니다.

 

감시정찰, 통신중계, 물자수송, 화생방 오염제독, 지뢰탐지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 무인헬기’는 회전익기 특성상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며, 개발 및 시험에 군이 참여하여
타 민간에서 개발한 드론과 대비해 높은 운용 안정성을 보유해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도 기대된다.

 

 

감시정찰 및 핵심표적 타격 임무수행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

국내 최초 정찰과 공격임무를 동시 수행 가능한 고정익형 틸트로터 드론입니다. 주,야간 감시정찰 및 표적좌표 획득 기능을 보유하고, 이동 표적에 대한 고속 정밀 타격이 가능하여 군 전력 증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한편, ‘소형 정찰 · 타격 복합형 드론’은 국내 최초 정찰과 공격임무를 동시 수행 가능한 고정익형 틸트로터 드론이다 .
주야간 감시정찰 및 표적좌표 획득 기능을 보유하고, 뛰어난 종말유도 능력으로 이동표적에대한

고속 정밀타격이 가능하여 군 전력 증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LIG넥스원은 미확인 드론을조기에 탐지하고, 식별·추적 후 무력화하는 '차량형 대()드론 방호시스템' 등을선보인다.


LIG 넥스원은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력 바탕으로 4차 산업형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드론 기술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LIG 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대한민국 종합방위산업체로서 K-방산의 미래를 선도해 왔다”며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드론 기술발전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