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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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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호국보훈의 달’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

LIG넥스원이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31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LIG넥스원은 2004년 서울현충원에서의 애국 시무식을 계기로 20년 넘게 한결같이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국가방위를 책임지는 방산기업에 새롭게 둥지를 튼 신입사원들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회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국립서울현충원 30묘역에서 잡초제거, 조화교체, 태극기 꽂기 등의 묘역 정화활동을 했다. 이에 앞서 27일에는 구미하우스 임직원이 국립영천호국원 1112묘역에서, 30일에는 대전하우스 임직원이 국립대전현충원 4묘역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 지상통제연구소 이수종 연구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LIG넥스원은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외에도 애국시무식, 군 유자녀를 위한 장학재단 후원, 1사 1병영 부대 위문품 후원, 사업장내 호국보훈 현수막 설치, 사내 유튜브/사보를 통한 대내외 홍보 등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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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합동군사대와 ‘미래 국방 군사전문가 육성 MOU’ 체결 

국방혁신 4.0 견인할 군사전문가 육성 위해 맞손 산학 네트워크 구성, 우주무인화 분야 교육 및 인력교류 등 추진 LIG넥스원(대표 신익현)과 합동군사대학교(총장 박찬근)가 미래 국방 분야에 특화된 군사전문가 육성 및 산학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LIG넥스원은 28일 경기도 성남시 LIG넥스원 판교하우스에서 합동군사대와 군사전문가 육성을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박찬근 합동군사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합동군사대는 방위산업, 안보, 군사 및 과학기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산학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국방 우주 및 무인화정책전력 분야 교육 및 연구인력 교류 △방위산업 시설 견학 지원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군이 추진 중인 국방혁신 4.0에서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 우주사이버전자기스펙트럼작전수행능력 강화 등 AI 기반 핵심 첨단전력 확보를 중점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무인수상정 전용체계통합시험동 준공, 위성 체계종합/시험동 건축, 미국의 대표적인 사족보행로봇 개발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인수 추진 등미래 국방RD 인프라를 한발 앞서 준비해 온 LIG넥스원은 합동군사대와의 업무협약이첨단전력 운용의 중심이 될 군사전문가 육성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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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방산기업 최초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블랑제리길’ 개소

LIG넥스원은 지난 27일 경북 구미시 임은동에 장애인 표준사업장 블랑제리길을 개소했다. LIG넥스원은 장애인을 주축으로 카페와 베이커리를 운영하여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일자리 창출 및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 장애인에 적합한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추고, 장애인을 일정비율 이상 고용한 사업장 이날 개소식에는 차상훈 LIG넥스원 기업지원부문장과 이건혁 LIG넥스원 생산부문장을 비롯해 김호섭 구미부시장,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 한윤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장, 이정우 블랑제리길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8월 방산업계 최초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방산기업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하는 것은 LIG넥스원이 처음이다. 블랑제리길은 경북 구미시 임은동에 본점을 두고 LIG넥스원 구미하우스에서 카페와 베이커리를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구미 본점에는 바리스타와 제과제빵 분야에 장애인 23명과 비장애인 7명이 근무중이다. 향후 LIG넥스원의 주요 사업장인 대전과 용인에 영업점을 확대하고 장애인 채용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이건혁 LIG넥스원 생산부문장은 블랑제리길의 길(GIL)은 LIG의 철자를 반대로 표기한 발음으로, 장애인 근로자의 노력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상생하는 길을 함께 걷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자립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말했다. 이정우 블랑제리길 대표는 우리 회사 직원들이 제과제빵사 및 바리스타로서 전문성을 키우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장애인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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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루마니아 방산전시회(BSDA 2024) 첫 참가, 유럽시장 확대

LIG넥스원이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BSDA 2024 (Black Sea Defense Aerospace)에 참가한다. BSDA는 루마니아 국방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흑해 지역 최대 방산전시회로, 올해 9회째(격년 개최)를 맞았다. 올해 전시회에는 400여 개의 글로벌 방산업체가 참가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커지고 있는 유럽지역 방산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LIG넥스원은 108㎡ 규모 부스를 설치 △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 △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 등의 첨단 유도무기와 △ 항만방어시스템(HUSS) △무인화 대기뢰전 등의 첨단 기술력을 선보인다. 또한 루마니아를 포함한 NATO 지역 단거리/초단거리 대공방어망 통합 사업 참여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흑해 지역으로의 수출국가 확대와 현지 주요 방산 업체와의 협력 관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지 군 관계자의 LIG넥스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첫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대공방어, 흑해 연안 핵심 항만 방어, 항공기 탑재 무장 분야로 수출 확대가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유럽 사업을 총괄하는 LIG넥스원 김무겸 해외사업부장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흑해 지역을 포함한 동유럽 지역은 글로벌 방산업체간의 치열한 기술 격전장이 되고 있다며 LIG넥스원은 종합방산업체로서 지금까지 축적한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K방산의 위상을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2